이란 반정부 언론사 2곳 폐간
수정 2010-03-03 00:28
입력 2010-03-03 00:00
이란 일간 가운데 영향력이 가장 크고 높은 에테마드는 정부 비판 기사를 자주 게재했고 야당세력과 연계돼 있었다. 언론감독위원회는 주간 이란도크트에 대해서는 주요 야당지도자인 메흐디 카루비의 부인 명의로 발행허가를 받았다는 점을 문제삼아 발행허가를 취소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0-03-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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