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규모 6.2 여진 또 발생
수정 2010-03-01 14:40
입력 2010-03-01 00:00
지진은 탈카시(市)에서 북동쪽으로 109㎞ 떨어진 지하 35㎞ 깊이의 진앙에서 발생했다.탈카시 부근에서는 이날 오전에도 규모 6.1의 여진이 일어난 바 있다.
칠레에서는 27일 강진으로 현재까지 700명 이상이 숨지고 2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피해가 집중된 콘셉시온을 중심으로 구조 작업이 전개되고 있다.
워싱턴 AFP.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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