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러 접경지역 규모 6.7 강진 발생
수정 2010-02-19 00:00
입력 2010-02-19 00:00
피해 없어… “핵실험 아니다”
이와 관련,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정호 박사는 “북한 핵실험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있는데, 전혀 가능성이 없다.”면서 “해프닝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지진은 태평양지각이 유라시아지각 아래로 들어가면서 발생한 자연 지진으로 지하 500~600㎞ 지점에서 발생한 심부지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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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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