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뉴스라인] 마이클잭슨 유산 채권청구액 2천억弗
수정 2010-01-05 00:00
입력 2010-01-05 00:00
TMZ닷컴에 따르면 이 중 한 기념품 수집가가 500만달러, 법무법인에서 150만달러를 청구했다. 또 잭슨의 재정 매니저였던 토메 토메 박사가 230만달러의 청구 소송을 냈으며 잭슨의 뮤직비디오 ‘스릴러’에서 일정 지분을 주장하는 한 인사도 100만달러를 요구했다. 잭슨의 유산관리 변호인단은 일부 채권 청구가 의심스럽다면서 그러한 청구 건에 대해서는 지불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0-01-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