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의 최고경영자(CEO) 채드 헐리는 “유튜브가 지난 2·4분기 광고 매출이 크게 늘었다.”며 유튜브가 조만간 흑자 상태로 전환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9일 AP통신에 따르면 헐리는 지난 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가진 유튜브 동영상 론칭 기념식에서 유튜브의 흑자 여부에 대해 명확히 언급하지는 않은 채 “비용이 줄고 수익은 늘어나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2009-12-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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