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군, 석유탱크 탈취 탈레반 폭격
수정 2009-09-05 00:34
입력 2009-09-05 00:00
특히 이번 공습에서 탈레반의 지역 지도자들도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르 주지사는 “이 지역 지도자인 압두르 라흐만도 사망했다.”면서 “그의 죽음이 쿤드즈의 지역 안보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엔은 민간인이 없다고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공습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나토에 진상 조사를 요구했으며 자체 진상조사팀도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9-09-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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