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심장병 입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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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8-11 00:50
입력 2009-08-11 00:00

홍콩언론 보도… 中은 침묵

장쩌민(江澤民·83) 전 중국 국가주석 및 당 총서기가 심장병으로 입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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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中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장쩌민 中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장쩌민 中중앙군사위원회 주석
홍콩 월간 ‘개방(開放)’ 8월호는 “장 전 주석이 심장병으로 상하이(上海)의 상하이화둥(華東)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 전 주석의 병세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장 전 주석이 베이징의 인민해방군 총의원(301의원)을 믿지 못해 (자택이 있는) 상하이의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홍콩 언론이나 중국 언론들은 장 전 주석의 입원 여부에 대해 보도하지 않고 있다.

홍콩 연합뉴스
2009-08-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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