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북핵관련 5개 기업 자산동결
수정 2009-07-24 00:32
입력 2009-07-24 00:00
자산동결 대상은 핵 관련 장비를 조달한 남천강무역과 대량살상무기의 자금운영을 맡은 혐의를 받는 홍콩 일렉트로닉스 등 5개 기관이다. 가와무라 다케오 관방장관은 이날 “제재 대상자는 입국뿐만 아니라 경유도 차단된다.”면서 “국제 사회의 단호한 메시지를 진지하게 수용하는 한편 납치문제를 포함한 현안의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북한에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hkpark@seoul.co.kr
2009-07-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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