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휴대전화 망치로 깨부순 아빠
수정 2009-04-10 00:00
입력 2009-04-10 00:00
미국 와이오밍주 체옌에 사는 소녀 데나 크리스토퍼슨은 지난달 1만통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받았다.이 가족은 통신회사 버라이즌에 가족 정액제 약정을 맺었는데 문자메시지는 포함돼 있지 않았다.이에 따라 버라이즌은 문자메시지 요금을 수신과 발신 따로따로 매겨 청구서를 보냈다.무려 4756달러25센트(약 630만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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