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5500만원… 美 명문고 겁나는 학비
수정 2009-04-10 01:28
입력 2009-04-10 00:00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두 딸 마리아와 사샤가 초·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수도 워싱턴의 시드웰 프렌즈 스쿨은 2만 9442달러의 수업료를 받고 있다. 빌 클린턴, 시어도어 루스벨트 전 대통령도 이 학교 출신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9-04-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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