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로스쿨 구조조정
수정 2009-01-09 00:22
입력 2009-01-09 00:00
문부성 자문기관인 중앙교육심의회의 로스쿨특별위원회도 로스쿨에 대해 ▲수료 과정의 엄격화 ▲적정한 전임 교원 확보 ▲학교간의 공동 교육과정 구축 등을 제언한 상태다. 3년간 합격자를 1명밖에 못낸 히메지돗쿄대는 올해부터 정원을 10명 감축, 30명만 뽑기로 했다. 시마네대·오카야마대·가가와대 등 3개교는 로스쿨을 공동 운영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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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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