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월가 금융사기’ 한국 금융사 피해 1300억
수정 2008-12-16 00:32
입력 2008-12-16 00:00
이 가운데 3000만달러는 직접투자하고 2000만달러는 간접투자한 대한생명이 가장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보인다.대한생명 관계자는 “2000만달러의 경우 11월에 이미 운용사에 환매신청을 했고,매매확인서를 받아 뒀다.”면서 “아직 입금되지는 않았지만 2000만달러를 포함해 피해액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8-1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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