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日 국교 정상화 실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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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기자
수정 2008-08-12 00:00
입력 2008-08-12 00:00
|도쿄 박홍기특파원|북한과 일본이 11일 오전 중국 선양(瀋陽)의 한 호텔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북·일 국교정상화 실무회의를 갖고 납치문제 재조사의 구체적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담에서는 지난 6월 양국이 합의한 납치문제 재조사와 관련, 방법과 시기 등 실질적인 합의가 이뤄질지가 최대 관심사다.

hkpark@seoul.co.kr
2008-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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