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상공 오존구멍 1년새 30% 줄어
이순녀 기자
수정 2007-10-05 00:00
입력 2007-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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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들은 올해 오존 구멍이 작아진 이유에 대해 기온과 대기 변화에 따른 일시적 자연현상이며, 장기적인 오존층의 치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7-10-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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