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노대통령에 새 이라크정책 설명
박찬구 기자
수정 2007-09-13 00:00
입력 2007-09-13 00:00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노 대통령이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이라크 문제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통화는 부시 대통령의 요청으로 오후 8시20분부터 15분 동안 이뤄졌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9-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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