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원자력 회사 30곳 국영화
이순녀 기자
수정 2007-07-18 00:00
입력 2007-07-18 00:00
우라늄 채취에서 원전 건설과 수출, 낡은 원자로 폐기 등 모든 단계를 통제하는 초대형 회사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앞서 26곳의 원전 신규 건설을 승인했다. 원전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20년간 해외에 원전 60곳을 수출할 계획이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7-07-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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