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서 새끼 매머드 사체 발굴
구동회 기자
수정 2007-07-12 00:00
입력 2007-07-12 00:00
러시아국립과학원의 알렉세이 티코노프 과장은 “보존상태만 놓고 본다면 세계에서 가장 값진 발굴”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아젠브로드 박사는 “10년 전 얼어붙은 매머드 사체를 찾아냈을 때도 유전학자들은 DNA만 있다면 복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자신했다.”고 전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7-07-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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