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 초대형도시 재난 위험”
수정 2007-06-07 00:00
입력 2007-06-07 00:00
홀름스 사무차장은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이틀째 진행된 제1차 유엔 재난위험 경감 국제회의에서 기조 연설을 통해 “오늘날만큼 우리가 자연재해에 취약했던 적은 없었다.”면서 이같이 역설했다.
홀름스 사무차장은 또 “세계에서 인구 밀집도가 높은 10개 도시 가운데 8곳이 오늘날 지진에 취약하고,6곳이 해안에 있거나 해안에 인접해 있다.”면서 “또한 10억명의 인구가 불안정하고 과밀한 슬럼에서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제네바 연합뉴스
2007-06-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