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독, 다우존스 50억弗 인수 제의
이순녀 기자
수정 2007-05-03 00:00
입력 2007-05-03 00:00
머독이 이처럼 다우존스 인수에 열을 올리는 것은 월스트리트저널의 막강한 정보력을 발판으로 기존의 케이블TV사업을 더욱 강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7-05-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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