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안락사 지시 의사에 1년형
이종수 기자
수정 2007-03-17 00:00
입력 2007-03-17 00:00
도르도뉴 법원은 15일 4일 동안의 신문을 마치고 2003년 말기 췌장암 환자에게 안락사를 지시한 의사 로랑스 트라무아와 처방전에 따라 치사량의 염화칼륨을 주사한 간호사 샹탈 샤넬에게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두 사람 모두 업무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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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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