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올해의 한자’로 선정 “목숨 중요성 통감시켰다”
이춘규 기자
수정 2006-12-13 00:00
입력 2006-12-13 00:00
`올해의 한자´는 1995년부터 해마다 공모를 통해 결정한다. 아이치(愛知)현 만국박람회가 열렸던 지난해에는 `애(愛)´가 뽑혔다.
taein@seoul.co.kr
2006-12-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