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베스 연설에 촘스키 책 ‘불티’
이세영 기자
수정 2006-09-23 00:00
입력 2006-09-23 00:00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닷컴(Amazon.com)과 반스앤노블닷컴(Barnes&Noble.com)의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촘스키의 ‘패권인가 생존인가’가 10위권 안에 진입했다고 AP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연설 당시 차베스 대통령은 이 책을 들어보이며 “총회에 참석한 사람들뿐 아니라 미국인들이 사서 읽을 만한 책”이라고 극찬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6-09-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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