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달러당 7.949… 또 사상 최고치
수정 2006-09-05 00:00
입력 2006-09-05 00:00
중국 위안화는 지난달 19일 중앙은행이 예금·대출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지속적으로 가치가 오르고 있다.
무역흑자 확대로 수급에 따른 위안화 절상 기대감이 살아있는 데다 금리인상으로 미국과의 금리차가 상대적으로 해소되면서 중국으로 자금집중 현상이 계속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상하이 연합뉴스
2006-09-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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