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릭 美국무부 부장관 새달 사임
안동환 기자
수정 2006-06-20 00:00
입력 2006-06-20 00:00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 고문을 지낸 졸릭 부장관은 사임 후 골드만삭스로 복귀할 예정이다.
부시 행정부 1기 때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지낸 졸릭 부장관은 당초 존 스노 전 재무장관의 후임을 강력히 희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AP통신은 부시 대통령이 재무장관에 헨리 폴슨 골드만삭스 회장을 지명하자 공직을 떠날 결심을 한 것으로 풀이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6-06-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