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이란 “우라늄농축회사 설립”
수정 2006-02-27 00:00
입력 2006-02-27 00:00
골람 레자 아가자데 이란 부통령은 이날 이란 원전 개발지인 부셰르에서 세르게이 키리옌코 러시아 원자력청장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키리옌코 청장은 “며칠 내 모스크바에서 추가 협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스크바 연합뉴스
2006-0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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