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파사원 또 폭발
박정경 기자
수정 2006-02-27 00:00
입력 2006-02-27 00:00
이날 바그다드에서도 버스 정류장에 폭발물이 터져 최소 2명이 숨지는 등 지금까지 종파 분쟁으로 160여명이 숨졌다고 BBC는 전했다. 통금 해제 후 수니-시아파 지도자들이 단결에 합의한 첫 날이 무색했다.
박정경기자 olive@seoul.co.kr
2006-0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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