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총리 아들 징역 9개월
이세영 기자
수정 2006-02-15 00:00
입력 2006-02-15 00:00
아버지 샤론의 선거운동을 위해 불법 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된 오므리는 지난해 11월 법정에서 감형을 전제로 공문서 위조와 위증, 정치자금법 위반 사실을 인정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6-02-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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