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불량국 핵공격 사령부’ 곧 창설
이지운 기자
수정 2006-01-02 00:00
입력 2006-01-02 00:00
미국은 또 새로운 작전계획 ‘콘플랜(CONPLAN) 8022’를 수립 중이며 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여건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신문은 “부시 행정부가 줄곧 핵무기 사용에서 선제공격 방식의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새 사령부 창설과 신 작전계획 제정은 조직과 제도 측면에서의 여건 조성”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이런 구상을 추진하는 세력은 핵무기와 재래식 무기의 동시 사용을 통해 잠재적 적국에 대한 공격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고 신문은 말했다.
jj@seoul.co.kr
2006-01-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