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일시적 동성애자 성직 기용”
임병선 기자
수정 2005-11-30 00:00
입력 2005-11-30 00:00
바티칸은 3년 전 미국에서 성직자의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이 불거진 후 동성애 문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라는 압박을 받아왔다. 동성애자 단체는 성직자 성추문의 희생양이 될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지만 보수주의 교회는 성직 개혁을 위한 조처라며 환영하고 있다고 BBC는 전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5-11-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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