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물가 10위→6위
수정 2005-11-16 00:00
입력 2005-11-16 00:00
한국은 원화 가치가 강세를 보이면서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생활물가가 가장 비싼 지역으로 떠올랐다. 노르웨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지켰고 덴마크, 일본, 스위스, 핀란드가 뒤를 이었다. 미국은 2년 연속 15위를 차지했다.
홍콩 연합뉴스
2005-11-1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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