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日민주대표 “개헌국민투표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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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21 00:00
입력 2005-09-21 00:00
‘헌법조사상임위’ 안은 연립여당인 공명당의 반대로 무산됐다.
다만 마에하라 대표는 “(헌법) 내용에 대한 논의는 졸속이 돼서는 안된다.”며 “책임있는 방안을 정리하는 쪽이 오히려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혀 당장 개헌을 공론화할 생각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005-09-2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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