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中 올 GDP성장률 9% 무난”
수정 2005-09-20 00:00
입력 2005-09-20 00:00
이는 지난 3월 양회(전인대와 정협)가 정한 경제성장 목표치와 같은 수준이다. 청 부위원장은 거시조정의 주요 임무인 투자부문에 대한 억제를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2005-09-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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