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남성 9% ‘불임공포’
수정 2005-09-14 00:00
입력 2005-09-14 00:00
노르위치 유니언 헬스캐어가 실시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남성 인구 2850만명 가운데 9%에 해당하는 약 250만명이 건강한 정자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여년 동안 영국 남성의 정자 수는 급격히 줄어들어 남성불임이 불임가정 증가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일반 의원들의 44%는 남성 불임의 원인으로 흡연을 지목했다.11%는 음주,7%는 스트레스가 남성의 정자 수 감소의 주된 원인이라고 답했다.
런던 연합뉴스
2005-09-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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