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다게스탄서 폭탄테러 34명사상
수정 2005-07-02 00:00
입력 2005-07-02 00:00
관리들은 시 외곽 공중목욕탕에 미리 설치된 것으로 보이는 폭탄이 폭발했다면서, 폭탄은 러시아 내무부 소속 병력이 탑승한 3대의 트럭이 공중목욕탕에 도착한 뒤 터졌다고 전했다. 다게스탄은 분리독립을 위한 무장투쟁이 벌어지고 있는 체첸 옆에 있어 무장단체와 폭력조직의 활동이 활발한 곳이다.
2005-07-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