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서 피랍 佛여기자 석방
수정 2005-06-13 07:08
입력 2005-06-13 00:00
오브나 기자의 가족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오브나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라고 말했다.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모든 프랑스 국민들이 나눴던 157일간의 긴 고통이 끝났다.”면서 “오브나 석방을 위해 위험하고 어려운 작업을 한 관료들과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TV 방송을 통해 밝혔다. 리베라시옹에서 18년 동안 일해온 오브나 기자는 1월5일 바그다드에서 납치됐다.
2005-06-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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