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안 평화회담 촉구
수정 2005-05-13 07:05
입력 2005-05-13 00:00
발표문은 또 공산당과 친민당은 양안 적대 관계 종식과 상호 군사 신뢰 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타이완 독립반대 ▲양안 무역교류 강화 및 경제협력 체제 구축 ▲양안 인재 교류 확대 ▲타이완 상인 서비스 체제 건립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합의 당사자인 쑹 주석은 천수이볜(陳水扁) 타이완 총통의 특사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어 향후 후 총서기와 천수이볜 총통간 양안 정상회담 개최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이날 쑹 주석이 후 총서기에게 천수이볜 총통의 메시지를 전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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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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