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CO 배출권거래소 개장
수정 2005-03-02 07:34
입력 2005-03-02 00:00
노르드 풀은 유럽연합(EU)의 온실가스 의무 감축량을 맞추기 위해 지난 1996년 출범한 세계 첫번째 다국적 거래소이다. 노르드 풀은 이날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의 공식 오픈행사를 가졌지만 실제 이산화탄소(CO3/8)거래는 이미 2월11일부터 시작됐다. 노르드 풀 거래소는 EU의 온실가스 할당량을 거래하는 21개 회원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첫 10일동안 39만 5000t 규모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이 거래됐다.
2005-03-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