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아라파트 진료기록 곧 공개
수정 2004-11-22 06:57
입력 2004-11-22 00:00
앞서 아라파트 수반의 미망인인 수하 여사는 지난 19일 이미 진료기록을 프랑스 병원 당국으로부터 접수했으며 이의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4-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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