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이라크 피랍 英여성 살해된듯
수정 2004-11-18 06:42
입력 2004-11-18 00:00
그의 피살이 확인되면 그는 이라크에서 살해된 최초의 여성 인질로 기록될 전망이다. 잭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문가들이 현재 하산이 살해된 장면이 담긴 비디오 테이프를 분석중”이라며 “분석결과를 조간만 하산의 가족에 알려 줘야겠지만 그녀가 살해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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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있는 하산의 가족들도 이날 성명에서 “오랫동안 희망을 버리지 않았지만 마거릿이 죽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04-1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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