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총리, 괴한에 피격
수정 2004-09-25 10:42
입력 2004-09-25 00:00
야누코비치 총리는 이 괴한의 공격으로 날카로운 금속성 물체에 찔린 뒤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고 그의 공보 비서인 안나 게르만이 밝혔다.그녀는 “총리가 목숨을 잃을 염려는 없으며 괴한은 당국에 체포됐다.”면서 야누코비치 총리는 이 대학 방문 일정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야누코비치 총리는 오는 10월 31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한 상태다.
2004-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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