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G7회담 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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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24 06:47
입력 2004-09-24 00:00
|워싱턴 AFP 연합|존 테일러 미 재무부 국제관계 담당 차관은 22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다음달 1일 열릴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중국 대표단이 사상 처음으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일러 차관은 이번 중국의 G7 재무장관 회의 참석은 “역사적”인 일이라며 중국이 점점 세계 경제의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중국의 G7 회담 참석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그는 특히 중국의 유연한 환율 문제에 대한 진전이 있다면서 “그들(중국)은 움직이고 있고,유연한 환율을 향해 나아갈 의사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2004-09-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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