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태국, 이라크 철군 시작
수정 2004-08-11 07:37
입력 2004-08-11 00:00
그러나 군 대변인인 팔랑군 클라한 소장은 “이 조치는 단계적 철수 절차일 뿐 조기 철군은 아니다.”라며 이라크를 벗어난 태국군은 9월20일 귀국할 때까지 중동지역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2004-08-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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