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복권당첨 20억원 수재의연금 쾌척
수정 2004-07-26 00:00
입력 2004-07-26 00:00
이 시민은 동봉해 보낸 22일자 편지에서 “행운의 산물인 복권 1장(2억엔)을 동봉하니 현금은 아니지만 익명의 기부로 처리해 잘 써 달라.”면서 “주소와 이름은 밝히지 않으니 용서해 달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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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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