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美해병 일부 자마기지로
수정 2004-06-22 00:00
입력 2004-06-22 00:00
신문에 따르면 3200명 중 약 2600명은 주일미군사령부가 있는 자마기지(가나가와현)로 이전,훈련은 시즈오카현의 자위대훈련장에서 실시한다.그러나 나머지 600명은 보급부대 합리화의 일환으로 미 본토로 귀환한다.
미 정부는 일본의 참의원선거(7월11일) 뒤에 이런 구상을 포함한 주일미군 재편의 구체안을 성안,일본정부측에 정식 타진할 방침이다.
하지만 이전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의 반발도 예상된다.
taein@seoul.co.kr˝
2004-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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