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총리 “석유산업 통제권 확보”
수정 2004-06-10 00:00
입력 2004-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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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메르 가드반 석유장관과 바그다드 남부에 위치한 알도라 석유 시설을 순방한 이야드 알라위 이라크 임시정부 총리는 “우리의 가장 중요한 천연자원이 이라크인들에게 돌아왔다.”며 “석유산업에 대한 완전한 주권과 통제권을 오늘부로 이라크 석유부와 새 정부가 갖게 된 것을 선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04-06-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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