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파나마 FTA협상 개시
수정 2004-04-28 00:00
입력 2004-04-28 00:00
미레야 모스코소 파나마 대통령은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FTA 1차 협상 축하행사에서 “자유무역협정은 상품과 서비스,투자의 흐름을 증대시켜 파나마 경제의 현대화를 앞당길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미국 대표인 리자이너 바고 미 상무부 서반구 담당 국장은 FTA협정이 “무역과 투자를 증대시킬 뿐 아니라 민주주의와 동시에 통치관리 능력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파나마는 그동안 파나마 운하 지역에 외국인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모스코소 대통령도 FTA로 미국의 이 지역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2004-04-2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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