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日, 통역하는 휴대전화 3년뒤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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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23 00:00
입력 2004-03-23 00:00
|도쿄 황성기특파원|일본어를 한국어,영어,중국어 등으로 통역해 주는 휴대전화가 3년후 일본에 등장한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22일 보도했다.일본 국제전기통신기초기술연구소(ATR)는 총무성 위탁을 받아 잡음을 제거하는 소프트웨어와 약 100만개의 예문(1000만 단어)을 수록한 번역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음성자동번역 소프트웨어를 컴퓨터 네트워크의 데이터 센터에 입력해 휴대전화 단말기와 접속하면 자동번역이 가능하다.˝
2004-03-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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