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서울 ‘살기좋은 도시’ 90위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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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02 00:00
입력 2004-03-02 00:00
|런던 연합|세계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는 스위스의 취리히와 제네바,가장 낮은 곳은 이라크의 바그다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 컨설팅 업체인 머서 휴먼 리소스 컨설팅(MHRC)은 경제와 환경,건강,교육,교통,안전 등의 요소를 중심으로 세계 215개 도시의 삶의 질을 평가한 결과 결과 스위스의 2개 도시가 총점 106.5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은 지난해 88위에서 두계단 아래인 90위로 처져 삶의 질이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2004-03-0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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