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채권국, 이라크부채 60% 탕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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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01 00:00
입력 2004-03-01 00:00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DPA 연합|이라크 채권국들은 1200억달러에 달하는 이라크 부채의 약 60%를 탕감하기로 했다고 메흐디 하피드 이라크 기획개발협력부장관이 28일 밝혔다.이라크는 국가 채권단 그룹인 파리클럽에 400억달러,아랍국가들에 800억달러의 부채를 지고 있다.하피드 장관은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40여개국과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틀간 열린 국제 이라크 공여국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말했다.˝
2004-03-0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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