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투투 “부시, 이라크戰 사과해야”
수정 2004-02-17 00:00
입력 2004-02-17 00:00
투투 대주교는 이어 부시 대통령과 블레어 총리가 세계를 ‘훨씬 덜 안전한 곳’으로 만든 이라크전쟁을 일으킨 사실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한다면 오히려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2004-02-1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